종전 협상에서 이란 측 대표단을 이끌었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은 12일(현지 시간) 미국 측이 자국의 최신 협상안을 수용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AFP통신, 가디언 등에 따르면 그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 글을 올려 "14개 항으로 된 제안에 담긴 이란 국민의 권리를 받아들이는 것 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