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 때문에 속 썩는 日…"쓰레기 방치되지 않게 정해진 시간에 버려야" | Collector
세계일보
곰 때문에 속 썩는 日…"쓰레기 방치되지 않게 정해진 시간에 버려야"
일본이 곰 피해 확산으로 고심 중인 가운데 정부 차원에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지침을 내렸다.
13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이시하라 히로타카 환경상은 전날 내각 회의를 마치고 곰 발생 건수에 대한 통계와 함께 안전 지침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으로 곰이 목격된 건수는 307건으로 최근 5년 동안 가장 높은 수치다.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