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강대국 거부권 제한’ 찬성, 유엔 118개국으로 늘었다 | Collector
‘강대국 거부권 제한’ 찬성, 유엔 118개국으로 늘었다
세계일보

‘강대국 거부권 제한’ 찬성, 유엔 118개국으로 늘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이란 전쟁 등 국제사회에서 무력 충돌이 빈발하는 가운데 이를 제지해야 할 유엔은 그저 무력하기만 하다. 유엔이 행동에 나서려면 안전보장이사회의 결단이 필요한데, 안보리 상임이사국의 거부권(veto power) 행사가 안보리의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유엔 회원국들 사이에서 ‘거부권 사용 제한’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