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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만 보던 AI 현실로 나온 격”…피지컬 AI '월드 모델' 경쟁 본격화 [김나인의 나인어클락] | Collector
“그림책만 보던 AI 현실로 나온 격”…피지컬 AI '월드 모델' 경쟁 본격화 [김나인의 나인어클락]
세계일보

“그림책만 보던 AI 현실로 나온 격”…피지컬 AI '월드 모델' 경쟁 본격화 [김나인의 나인어클락]

챗GPT는 변호사 시험을 가뿐히 통과하고, 단 한 줄의 명령어로 시를 쓴다. 실사 수준 이미지도 순식간에 생성한다. 그러나 “식탁 위 머그잔을 잡으라”는 간단한 명령 앞에서는 쩔쩔맨다. 고도의 추론은 AI에겐 쉽지만, 세 살짜리 아이도 할 수 있는 공간 지각과 행동은 AI에게 어렵다는 ‘모라벡의 역설’이다. 1980년대 한스 모라벡 카네기멜런대 교수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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