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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한정판 가방 사설업체 위탁 논란…'본사 수리' 거짓말 | Collector
디올, 한정판 가방 사설업체 위탁 논란…'본사 수리' 거짓말
세계일보

디올, 한정판 가방 사설업체 위탁 논란…'본사 수리' 거짓말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소비자를 상대로 거짓말을 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13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경기도 용인에 거주하는 A씨는 2016년 디올 F/W(가을/겨울) 런웨이 쇼라인에서 공개된 명품 가방을 부산 해운대의 한 백화점 디올 매장에서 700여만원에 구매했다. 보통 300만~400만원 상당인 일반적인 제품보다는 더 비싼 가격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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