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언급한 ‘인공지능(AI) 초과이익 국민배당금’을 두고 “당과 어떤 이야기가 없었다”며 “충분히 숙성되고 해야 되는 일”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민배당금 관련 취재진 질문에 “정책위의장 이야기를 들어보니 당하고 어떠한 이야기가 없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정 대표는 “AI(인공지능) 운명사적 대전환의 시기에 여러가지 문제가 이전에 가보지 못한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김용범 정책실장이 그런 제안을 했다고 저는 생각하고 청와대에서는 이미 개인적인 문제라고 말했다”고 했다. 정 대표는 “지금 당장 무엇을 하자는 것보다는 학계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연구하고 학문적 고찰이 먼저 선행돼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학문적 성과에 의해 현실에 접목시키는 게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런 저런 의견이 나오면 그걸 취합하고 시간이 지난 다음에 정책으로, 정책이 되면 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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