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갓세븐(GOT7) 멤버 박진영이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그간 배우로 활발히 활동했던 박진영이 본업인 가수로 돌아오는 것. 그가 앨범 단위로 솔로곡을 내는 건 약 3년 만이다.박진영은 13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두 번째 미니앨범 ‘새드 앤드 던’(Said & Done)을 발매한다. 앨범명 ‘새드 앤드 던’은 ‘모든 언어와 이야기가 지나간 뒤에도 결국 남는 것은 사랑’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이는 박진영이 살아온 시간 속에서 마주한 다양한 감정과 기억들 중에서도 유년의 순간, 시대의 음악, 그리고 흐르며 빛이 바랜 감정들을 하나로 모아 완성됐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결국 우리를 이어주는 단 하나의 감정, ‘끝내 남게 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에버러브’(EVERLOVE)를 비롯해 ‘앤드 나우’(And Now), ‘열일곱’(with 데이식스 원필), ‘디퍼런트 트랙스’(Different Tracks), ‘나는 괜찮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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