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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백화점마다 땅콩 맛 달라…1등은 H백화점 땅콩” | Collector
장동건 “백화점마다 땅콩 맛 달라…1등은 H백화점 땅콩”
동아일보

장동건 “백화점마다 땅콩 맛 달라…1등은 H백화점 땅콩”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의 남다른 땅콩 사랑을 공개했다.12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데뷔 35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인간샤넬 고소영 옷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제작진이 옷방 공개에 앞서 처음 보는 브랜드의 땅콩이 식탁에 있다고 언급하자, 고소영은 “우리가 땅콩에 되게 예민하다”고 말했다.이어 “신랑이 땅콩을 너무 좋아하는데 ‘백화점마다 땅콩 맛이 다른데, 1순위는 H백화점 땅콩이다’라고 하더라”고 했다.그러면서 “제가 그래서 (남편에게) ‘땅콩이 다 똑같지’ 그랬는데, (나중에 느끼니 맛이) 다르더라”고 했다.아울러 “그래서 (백화점에) 딱 들어가서 진짜 땅콩만 딱 두 개 사 갖고 나온 적이 많다”고 했다.고소영은 “요즘은 온라인으로 시키니까, 땅콩 하나 사려고 제가 백화점에 잘 안 간다. 그랬더니 남편이 편의점에서 땅콩을 사 오더라”고 했다. 고소영은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다. 세련되고 도회적인 외모로 데뷔 초부터 주목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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