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세븐틴’이 월드 투어 이후 약 5개월 만에 일본 도쿄 돔을 다시 찾는다.1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에 따르면, 세븐틴은 이날과 14일 도쿄 돔에서 ‘세븐틴 2026 재팬 팬 미팅 ’야쿠소쿠‘(SEVENTEEN 2026 JAPAN FAN MEETING ’YAKUSOKU‘)’를 연다. 팬미팅을 앞두고 추가 좌석을 오픈했을 만큼 반응은 이미 뜨겁다. 현장에 방문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일본 각지는 물론 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지역 내 120개 이상의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이 병행된다. 세븐틴은 다양한 퍼포먼스와 게임 코너로 러닝타임을 풍성하게 채운다. 글로벌 팬들이 사랑한 히트곡과 일본 오리지널 곡, 한국어 곡의 일본어 버전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된다. 플레디스는 “‘약속(YAKUSOKU)’을 뜻하는 팬미팅 제목처럼 세븐틴과 캐럿(CARAT.팬덤명)은 반드시 다시 만나 영원히 함께하리라는 다짐을 무대를 통해 되새길 예정”이라고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