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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도 당한 380억원 해킹…총책 송환해 구속영장 신청
세계일보

BTS 정국도 당한 380억원 해킹…총책 송환해 구속영장 신청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등 국내 재력가 명의 도용해 이들 계좌에서 거액을 빼돌리거나 시도한 해킹 조직의 또 다른 총책이 국내 송환됐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법무부·경찰청은 웹사이트 20여곳을 해킹해 국내 피해자의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계정에서 380억원 이상을 가로챈 해킹 조직 총책 중국 국적 A(40)씨가 이날 오전 태국 방콕에서 인천공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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