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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전통시장 화재 ‘스마트 기술’로 잡는다
세계일보

대구 달서구, 전통시장 화재 ‘스마트 기술’로 잡는다

대구 달서구가 화재 위험에 노출된 전통시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달서구는 전날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서부지사와 ‘전통시장 스마트 전기화재안전시스템 구축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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