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수강생 700만 명을 기록한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MBC ‘라디오스타’ 토크쇼에 출연해 교단과 수능 출제 검토위원 시절의 극비 합숙 비화를 풀어놓았다. 그는 ‘큰별쌤’으로 사랑받게 된 과정, 그리고 제자와의 특별한 재회 이야기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진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