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현대 김명희 개인전 폐교서 시작된 칠판 그림 시대 풍경과 자화상 담아 회화 넘어 미디어아트로 확장“칠판은 우리가 생각하는 걸 얼마든지 쓸 수 있고 지울 수 있는 관대한 존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