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1000만명 이상이 찾는 전북 전주한옥마을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관광지로 탈바꿈한다. 전주시는 정부 공모 사업인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돼 한옥마을 일원에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주차,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은 총사업비 25억원을 들여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한옥마을과 공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