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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공감 필요하다"던 교원 정치기본권 "국민 77% 동의" | Collector
오마이뉴스

"국민공감 필요하다"던 교원 정치기본권 "국민 77% 동의"

"교원 정치기본권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아직 부족하다. 교원노조들이 국민적 공감대를 끌어내기 위해 활동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월 송수연 교사노조연맹 위원장 앞에서 한 발언이다. 그런데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 대한 국민 공감대가 77%에 이르는 조사 결과가 처음 나왔다. (관련 기사: 교사노조가 전한 대통령 발언..."교원 정치기본권 공감, 공감대 확대 필요" https://omn.kr/2hi3j) 13일 오전, 원하린 교사노조연맹정책연구원 사무국장은 국회에서 연 '교원 정치기본권 쟁점과 과제' 토론회에서 "전문조사업체인 ㈜마크로밀엠브레인을 통해 지난 4월 17일부터 22일까지 벌인 국민 5000명 대상 온라인 인식조사에서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에 76.7%'가 동의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 사용된 질문 내용은 '귀하는 교사가 수업 중 정치 중립, 퇴근 후에는 일반시민과 같은 참정권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 '동의'와 '매우 동의'는 각각 49.7%와 27.0%였다. 반면에 '동의 안 함'과 '매우 동의 안 함'은 각각 12.2%와 4.4%에 그쳤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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