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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뉘르부르크링 24H서 전기차 ‘ID. 폴로 GTI’ 세계 최초 공개 | Collector
폭스바겐, 뉘르부르크링 24H서 전기차 ‘ID. 폴로 GTI’ 세계 최초 공개
동아일보

폭스바겐, 뉘르부르크링 24H서 전기차 ‘ID. 폴로 GTI’ 세계 최초 공개

폭스바겐이 독일의 유명한 자동차 서킷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리는 ‘뉘르부르크링 24H’에서 이 회사의 고성능 브랜드인 ‘GTI’ 탄생 50주년을 기념한 전기차 고성능 모델 ‘ID. 폴로 GTI’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뉘르부르크링 24H’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달리는 내구 레이스 자동차 경주 대회로 약 28만 명의 관람객이 몰리는 행사다. 폭스바겐이 행사장에서 공개하는 ‘ID. 폴로 GTI’는 이 회사가 개발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최고 226마력을 내는 모터를 탑재한 고성능 전기차 모델이다. 52kWh 용량의 3원계(니켈·코발트·망간) 배터리를 탑재했고, 배터리 셀을 모듈로 결합한 뒤 배터리 팩으로 조립하는 중간 단계없이 셀을 직접 결합해 배터리 팩을 만드는 ‘셀 투 팩(Cell-to-pack)’ 기술을 활용해 배터리의 부피와 무게는 줄이면서 에너지 밀도는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대회가 시작되기 전 50년 간 생산된 1~8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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