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패션 기업 에이유브랜즈가 해외 매출 확대를 바탕으로 올해 1분기 185억 원의 매출과 20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6%, 154% 증가한 수치다. 내수 시장에 치중했던 과거의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권역으로 영업망을 확대한 전략이 실적에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