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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21…여야 모두 "국민이 심판해달라" | Collector
지선 D-21…여야 모두
연합뉴스TV

지선 D-21…여야 모두 "국민이 심판해달라"

[앵커] 6.3 지방선거를 3주 남겨놓고 여야는 나란히 '국민 심판론'을 꺼내 들었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반헌법 세력 국민의힘에 대한 심판을 호소했고,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장기독재의 길을 열려한다고 날을 세웠는데요. 자세한 국회 소식 들어보죠. 조한대 기자! [기자] 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전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을 "반헌법·반민주 세력, 위헌정당 해산 심판의 대상"이라고 규정하며 "지선에서 민심의 혹독한 심판을 받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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