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여군 장교가 소아암 환자를 위해 머리카락을 잇달아 기부해 화제다. 13일 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에 따르면 17해안감시기동대대 소속 이예담 대위는 가정의 달을 맞아 2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