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연합뉴스TV 사장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 구성을 둘러싸고 연합뉴스TV 노사와 1대 주주인 연합뉴스 측 의견을 청취한 가운데, 사추위 구성 방식과 ‘1대 주주의 경영권’ 해석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TV 지분을 살펴보면 1대 주주인 연합뉴스 28%, 학교법인 을지학원이 14.8%, 화성개발이 8.2%를 가지고 있다.연합뉴스TV 노사는 지난달 ‘노사 동수 사추위’ 구성에 합의했지만, 연합뉴스 측이 사측 추천 몫 4인을 모두 연합뉴스가 가져가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향후 이사회 개최와 정관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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