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미래세대가 국경을 넘어 우정을 나누고 지구촌 평화에 기여하기 위한 스포츠 축제가 열린다. 한국에티오피아 우호협회·FC 알렉산더·YSC(풋살 동호회)는 16일 일본 요코하마 마리노스 풋볼 파크에서 ‘2026 한·일 미래세대 피스리그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일 청년들이 소통하며 동북아 평화의 기반을 마련하자는 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