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10주기가 오는 17일로 다가온 가운데, 최근 한 여고생이 일면식 없는 남성에게 살해 당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두고 “‘여성 안전’이라는 지방정부의 책무를 재확인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13일 민주당 여성위는 <더 이상 여성들의 목숨을 잃을 수 없습니다> 제목의 논평을 통해, 지난 5일 광주에서 20대 남성이 여고생을 살해한 사건을 두고 “우리 사회가 지키지 못했다.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민주당 여성위는 “강남역 사건 이후에도 여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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