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하와이 아일랜드 최초의 리조트인 마우나케아 비치 호텔이 약 620평의 실내외 공간에 조성한 데스티네이션 스파 ‘스파 앳 마우나케아(Spa at Mauna Kea)’를 새롭게 공개했다.스파 앳 마우나케아는 약 2600억 원 규모의 리노베이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또한 25년 이상 럭셔리 스파 및 웰니스 경력을 보유한 스파 디렉터 팜 퀸(Psalm Quinn)이 프로그램은 총괄해 하와이 전통을 담았다.스파 앳 마우나케아는 하와이의 대자연과 전통 치유 철학을 현대적인 웰니스 경험으로 풀어내 몰입형 웰니스 여정을 제안하는 공간으로으로, 치유가 내면에서 시작돼 외부로 확장된다는 하와이 전통 철학 ‘호올라 이 로코(Ho‘ōla i Loko)’를 바탕으로 설계됐다. 스파는 전통 하와이식 올리(oli, 찬트)로 시작한다. 이어 바다 소금인 파아카이(paʻakai), 식물 기반 치유법 라아우 라파아우(lāʻau lapaʻau), 티 리프 인퓨전 등 자연에서 얻은 요소를 활용해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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