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정부가 '나무호' 공격 주체 특정에 신중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나무호 공격이 '드론'에 의한 것이라고 단정 지을 근거를 가지고 있지 않다"며 '미사일'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뒀는데요. 보도에 김민아 기자입니다. [기자] 편집인협회 간담회에 참석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나무호' 공격 비행체를 아직 특정할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습니다. 아랍에미리트(UAE)가 성명을 내고 드론에 의한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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