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김정철 개혁신당 소속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11일 “TBS 근로자의 임금체불은 서울시가 해결해야 한다”며 “조례를 새로 만들어 예산을 순차로 줄이도록 하고 궁극적으로 TBS가 독립해나가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변호사이자 ‘형법 1타 강사’ 출신인 김 후보는 2024년 비상계엄 직후 정치에 입문했다. 개혁신당 수석대변인을 거쳐 최고위원에 당선됐다. 최고위원 시절 서울시장에 출마하겠다는 공약에 따라 이번 6·3 지방선거에 나섰다.김 후보는 오세훈 국민의힘·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 중심으로 이뤄지는 서울시장 선거 관련 보도와 여론조사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