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넷플릭스가 지난 10년간 콘텐츠 투자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3250억 달러(약 484조 원) 이상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넷플릭스는 ‘폭싹 속았수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한국 콘텐츠의 영향력 확대에 주목했다. 넷플릭스가 13일 발표한 ‘넷플릭스 이펙트’(Netflix Effect) 보고서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2016년부터 영화와 시리즈 제작에 1350억 달러(약 202조 원) 이상을 투자해 약 2.4배에 달하는 3250억 달러 이상의 부가가치를 창출했다. 넷플릭스 이펙트는 지난 10년 간 콘텐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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