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을 위해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해 숙소인 베이징 북한대사관으로 이동하고 있다. 축구단은 베이징을 경유해 17일 방남 후 한국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2026 AWCL 4강 토너먼트에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