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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200만닉스’ 시대, 반도체 인재의 요람은 한양대… ‘채용 보장·압도적 경쟁률’로 증명
동아일보

[Campus&]‘200만닉스’ 시대, 반도체 인재의 요람은 한양대… ‘채용 보장·압도적 경쟁률’로 증명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유례없는 초호황기를 맞이한 가운데, 한양대(총장 이기정)가 대한민국 반도체 인재 양성의 ‘실전 기지’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양대는 급증하는 첨단 산업인력 수요에 발맞춰 수십 년간 다져온 지·산·학 협력 노하우를 집약,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준비된 혁신 인재’를 배출하며 산업계의 찬사를 받고 있다. 특히 대기업과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실제 공정 라인을 재현한 인프라와 글로벌 견학 프로그램 등 한양대만의 차별화된 교육 모델을 제시하며 대학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한양대의 이러한 경쟁력은 미래 인재들이 모이는 입시 현장에서 가장 명확한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한양대 반도체공학과는 11.80 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국 종합대학 반도체 계약학과 중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단순한 취업 보장이라는 혜택을 넘어 전액 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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