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 삼성화재, 최대 100억 ‘자율주행 전용보험’ 첫 출시삼성화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자율주행 국가대표팀 출범식’에 참석해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고당 최대 100억 원, 연간 총 300억 원을 보장하는 ‘자율주행 전용보험’을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 보험 가입부터 사고 처리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에 기반해 사고 분석, 정보기술(IT) 보안 컨설팅 등 기업 맞춤형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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