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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 Collector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동아일보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3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복 로드맵을 올해 확정하겠다고 강조한 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최근 제시한 2029년 1분기(1∼3월)보다 전작권 전환 시점을 앞당겨야 한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한미 국방장관 회동에서 양국의 온도차가 드러난 만큼 향후 전작권 전환 조건과 시기 등을 두고 줄다리기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양국 정상의 정치적 결단에 따라 조기 전작권 전환이 가능하다고 보는 한국과 달리 미국이 과거 한미가 합의한 3가지 전환 조건 충족을 내걸고 전환 시점 확정을 미루면 전작권 문제가 올해 한미 동맹 변수로 부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韓 “전작권 전환 결정은 정치적 결심 사항” 위 실장은 이날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간담회에서 “(전작권) 조건을 100으로 맞추려고 하면 시간이 더 걸리는 개념”이라며 “군과 군의 대화도 중요하지만 좀 더 폴리티컬(정치적)한 문제”라고 했다. 이어 “국방부 장관이 가서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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