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슈퍼소니’ 손흥민(LA FC·사진)이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전체 선수 중 두 번째로 많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MLS 선수협회가 13일 공개한 올 시즌 MLS 선수 연봉 자료에 따르면 손흥민은 1115만2852달러(약 167억 원)를 받는다. 이 부문 1위는 인터 마이애미에서 뛰고 있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다. 메시의 연봉은 2833만3333달러(약 423억 원)로 손흥민보다 약 2.5배를 더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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