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서울대병원은 13일 제20대 병원장에 백남종 재활의학과 교수(60·사진)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1990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이 병원에서 수련을 마친 백 신임 원장은 모교 교수로 재직하다가 2021년부터 3년간 분당서울대병원장을 지냈다. 뇌중풍(뇌졸중) 재활치료 연구와 신경 조절 기술 개발에 매진해 온 신경 재활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꼽힌다. 임기는 2029년 5월 12일까지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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