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원·‘문화공간 이육사’가 18일 이육사 탄생 122주년 기념 문화제 ‘RE:육사’를 개최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문화공간이육사에서 열리는 이번 문화제는 독립운동가이자 문학가인 이육사의 삶과 작품세계를 공연, 대담, 전시 해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