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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섬유증' 유열 "41㎏까지 빠져…유언장 남겼었다" | Collector
'폐섬유증' 유열
세계일보

'폐섬유증' 유열 "41㎏까지 빠져…유언장 남겼었다"

가수 유열이 희소 폐질환 투병을 딛고 기적적으로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 유열은 13일 방송된 tvN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지난 7년간 '특발성 흉막실질 탄력섬유증'으로 사투를 벌였던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투병 당시 체중이 41㎏까지 줄고 심박수가 190까지 치솟는 등 위중한 상태였으며, 두 차례의 폐 이식 무산과 어머니의 부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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