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한 달 만에 1조원 규모의 투자를 추가로 끌어냈다. 도는 최근 총 1조1526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청주·진천·괴산 지역에 반도체 제조용 가스, 첨단 산업용 필름, 식품 제조 분야 기업들과 투자 협의를 마무리한 결과다. 이로써 민선 8기 출범 당시 내걸었던 투자유치 목표액인 60조원을 25조원 이상 초과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