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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외조부 뜻 이어 창작자 돕는 문화재단 출범…이사장 취임 | Collector
김진표, 외조부 뜻 이어 창작자 돕는 문화재단 출범…이사장 취임
동아일보

김진표, 외조부 뜻 이어 창작자 돕는 문화재단 출범…이사장 취임

가수 김진표가 주축이 된 재단법인 고홍명·함은숙 문화재단이 출범했다. 김진표는 재단의 이사장도 맡았다. 13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재단법인 고홍명·함은숙 문화재단의 출범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은 재단의 설립 취지와 방향을 대외적으로 선포하는 자리로, 주요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했다.고홍명·함은숙 문화재단은 한국빠이롯드만년필을 설립하고 평생을 한국 필기구 산업에 헌신해 온 고(故) 고홍명 회장과 함은숙 사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공익 문화재단이다. 특히 이번 재단 출범은 고 고 회장이 생전에 남긴 재단 설립 의지가 약 10년 만에 실현된 것으로, 창작과 기록의 가치를 계승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재단은 창작자들이 자유롭게 창작하고 발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대중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다목적 창작·전시 공간 ‘스튜디오 고함’을 운영하며,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쓰기’를 중심으로 한 문화 활동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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