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고물가의 대외적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 시민들 가계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경기 김포시의회가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민생 추가경정예산안을 신속하게 일단락시켰다. 김포시의회는 13일 제267회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2회 추경안 등 시가 제출한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추경안은 총 331억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중심으로 편성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