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부상' 매킬로이, 신발에 쿠션 넣고 메이저 PGA 챔피언십 출격 | Collector
세계일보
'발가락 부상' 매킬로이, 신발에 쿠션 넣고 메이저 PGA 챔피언십 출격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 연습 라운드가 열렸던 지난 13일 절룩거리더니 세 개 홀만 돈 뒤 클럽 하우스로 들어갔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의 진검 승부를 앞두고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다행히 매킬로이가 PGA 챔피언십에 정상 출격한다. 외신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