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와인산업의 중심으로 꼽히는 충북 영동군에서 ‘대한민국 와인 1번지’의 위상을 알리는 축제가 열린다. 영동군은 다음 달 11~14일까지 나흘간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제15회 대한민국와인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영동 와인산업 30주년을 기념해 관광과 문화가 결합한 대한민국 대표 6차 산업 축제로의 도약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