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메트로가 도입한 중국제 EV 버스 190대가 브레이크 결함 및 부품 파손으로 전량 폐기된다. 구매 대금 75억 엔 중 40억 엔이 세금으로 투입됐으나 판매사 파산으로 환불은 불투명한 상태다. 전문가들은 업체 선정 경위와 경영진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