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전후로 가족 단위 손님이 붐빈 경기 용인시 기흥구의 한 냉면 프랜차이즈 직영점에서 대규모 집단 식중독 의심 사고가 발생해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다. 파악된 피해 손님만 150여명인 이번 사태의 조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당분간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본사 측은 사고 발생 매장을 즉시 폐쇄하고 피해 사례 접수 센터로 전환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