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는 배우 이효제가 배역을 위해 20㎏을 증량한 과정을 공개했다. 이효제는 극 중 소원을 들어주는 앱 ‘기리고’를 친구들에게 처음 소개하는 최형욱 역을 맡았다. 그는 14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천진난만하면서도 특정 분야에 깊이 빠진 이른바 ‘오타쿠’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외형 변화에 공을 들였다고 설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