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이 ‘안보 3문서’의 연내 개정을 추진 중인 가운데 가장 초점이 되는 방위비 규모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이나 한국 등의 증액 선례를 참고해야 한다는 주장이 집권 자민당 내에서 제기됐다. 14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자민당은 전날 안보조사회를 열어 안보 3문서(국가안전보장전략, 국가방위전략, 방위력 정비계획)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