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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계열사 회원정보, 해커한테 털렸다
미디어오늘

보람상조 계열사 회원정보, 해커한테 털렸다

상조회사 보람상조가 소유하고 있는 7개 사업자 회원 정보가 해킹돼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보람상조 계열사 회원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보람상조개발의 내부 시스템이 해킹돼 피해가 확산됐으며, 계열사들은 개인정보 업무를 위탁했음에도 교육·관리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지난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보람상조개발·보람상조리더스·보람상조라이프·보람상조피플·보람상조애니콜·보람상조실로암·보람상조플러스 등 7개 사업자에 총 5억4250만 원의 과징금과 과태료 1140만 원을 부과했다. 이들 사업자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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