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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만 활동" vs. "프레임 씌울 속셈"... 박수현·김태흠 '신경전' | Collector 에 출연한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는 "4년은 짧다. 한번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사회자가 '박수현 후보에 대한 평가'를 요청하자, 김태흠 후보는 "30대 초반부터 만났다. 제가 두 살 터울 위라 호형호제하고 지낸다. 요즘 알고 보니 모든 사람들에게 다 형님이라고 부른다. 속은 것이 아닌가 한다(웃음)"라고 말했다. 이어 "박수현 후보는 말을 잘한다. 그래서 청와대 대변인, 당 대변인을 하며 입으로만 활동했다. 말도 잘하고 친화력도 그만큼 있다"라며 "다만 큰 방향을 잡고 강한 추진력이나 결과물을 내는 측면에서는 제가 훨씬 우위이다라고 본다"라고 주장했다. 전체 내용보기"> 에 출연한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는 "4년은 짧다. 한번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사회자가 '박수현 후보에 대한 평가'를 요청하자, 김태흠 후보는 "30대 초반부터 만났다. 제가 두 살 터울 위라 호형호제하고 지낸다. 요즘 알고 보니 모든 사람들에게 다 형님이라고 부른다. 속은 것이 아닌가 한다(웃음)"라고 말했다. 이어 "박수현 후보는 말을 잘한다. 그래서 청와대 대변인, 당 대변인을 하며 입으로만 활동했다. 말도 잘하고 친화력도 그만큼 있다"라며 "다만 큰 방향을 잡고 강한 추진력이나 결과물을 내는 측면에서는 제가 훨씬 우위이다라고 본다"라고 주장했다. 전체 내용보기"> 에 출연한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는 "4년은 짧다. 한번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사회자가 '박수현 후보에 대한 평가'를 요청하자, 김태흠 후보는 "30대 초반부터 만났다. 제가 두 살 터울 위라 호형호제하고 지낸다. 요즘 알고 보니 모든 사람들에게 다 형님이라고 부른다. 속은 것이 아닌가 한다(웃음)"라고 말했다. 이어 "박수현 후보는 말을 잘한다. 그래서 청와대 대변인, 당 대변인을 하며 입으로만 활동했다. 말도 잘하고 친화력도 그만큼 있다"라며 "다만 큰 방향을 잡고 강한 추진력이나 결과물을 내는 측면에서는 제가 훨씬 우위이다라고 본다"라고 주장했다. 전체 내용보기">
오마이뉴스

"입으로만 활동" vs. "프레임 씌울 속셈"... 박수현·김태흠 '신경전'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뛰어든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태흠 후보가 박수현 후보를 겨냥해 "입으로 활동했다"고 평가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관련해 박수현 후보는 '박수현은 말만 잘한다는 프레임 씌울 속셈'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14일 오전 SBS 라디오 방송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한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는 "4년은 짧다. 한번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사회자가 '박수현 후보에 대한 평가'를 요청하자, 김태흠 후보는 "30대 초반부터 만났다. 제가 두 살 터울 위라 호형호제하고 지낸다. 요즘 알고 보니 모든 사람들에게 다 형님이라고 부른다. 속은 것이 아닌가 한다(웃음)"라고 말했다. 이어 "박수현 후보는 말을 잘한다. 그래서 청와대 대변인, 당 대변인을 하며 입으로만 활동했다. 말도 잘하고 친화력도 그만큼 있다"라며 "다만 큰 방향을 잡고 강한 추진력이나 결과물을 내는 측면에서는 제가 훨씬 우위이다라고 본다"라고 주장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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