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3사단 이예담 대위가 2년간 기른 35cm 머리카락을 소아암 환자를 위해 기부했다. 고교 시절부터 시작해 벌써 세 번째 기부다. 이 대위는 건강한 모발을 위해 파마와 염색을 멀리하며 정성을 쏟았다. 군인의 헌신과 따뜻한 선행 이야기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