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보급 후 대학가 A학점 비율이 30% 급증하며 학점 인플레이션이 심화됐다. 기업은 채용 시 학점 비중을 높이나, 변별력 상실로 신입사원 역량 평가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