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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1억 기부”…63세 교사의 ‘마지막 숙제’ | Collector
동아일보
“은퇴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1억 기부”…63세 교사의 ‘마지막 숙제’
27년간 초등교사로 일한 홍은경 씨가 은퇴 후 사랑의열매에 1억 원을 기부하며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10년간 준비한 ‘마지막 숙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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