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전 쌍방울 임원 “대북사업 제안서 쓸 당시 이재명 ‘이’자도 거론 안 돼” | Collector
전 쌍방울 임원 “대북사업 제안서 쓸 당시 이재명 ‘이’자도 거론 안 돼”
고발뉴스/GO발뉴스

전 쌍방울 임원 “대북사업 제안서 쓸 당시 이재명 ‘이’자도 거론 안 돼”

전 쌍방울 고위 임원이 자신이 직접 작성한 대북사업 제안서와 관련해 “당시 이재명의 ‘이’자도 거론된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13일 시민언론 <민들레>에 따르면, 지난달 국회 국정조사 이후 처음으로 언론 인터뷰에 나선 전 쌍방울 미래전략실 대표 김모 씨는 권력감시 탐사보도그룹 워치독과의 인터뷰에서 “제안서에 적힌 500만 불은 대북사업 계약금이 맞고 김성태 회장의 방북을 추진했다”고 증언했다.김 씨는 2018년 12월부터 2023년 중반까지 쌍방울 미래전략실 대표를 지냈다. 그는 자신이 “2018년 ‘쌍방울그룹 북남 협력 사업제안서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