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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전과' 질문에 정원오 헛웃음... "허위 조작, 법의 심판 돌아 갈 것" | Collector
'폭행 전과' 질문에 정원오 헛웃음...
오마이뉴스

'폭행 전과' 질문에 정원오 헛웃음... "허위 조작, 법의 심판 돌아 갈 것"

"하하(헛웃음)... 민자당 구의원의 일방적인 주장이 법원 판결문보다 더 높은 효력을 갖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저도 거기에 대한 대응을 하겠습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두 번 헛웃음을 터뜨렸다. 정원오 후보는 14일 국민의힘 측의 '폭행 전과 거짓 해명' 공세에 대해 직접 반박에 나섰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포럼에 참석한 정 후보는 "폭행 이유에 대한 김재섭 국힘 의원의 주장은 허위이며 조작이다. 조작을 해서 뭘 얻고자 하는지는 알겠으나, 아마 돌아가는 건 법의 심판일 것"이라며 "민주당이 어제 김 의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고, 그 부분이 진행되면 명백하게 밝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날 김 의원은 정 후보의 32년 전 폭행 사건을 두고, 폭행의 이유가 과거 정 후보가 해명했듯 5.18 관련이 아닌 여종업원 외박 요구 탓이라며 "지저분한 주폭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민주당은 김 의원을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2항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죄'로 고발했다.( 관련 기사: 정원오 폭행 전과 해명 거짓말? 언론 보도와 판결문 "정파 달라 다툼" https://omn.kr/2i6hv ).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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